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그래서 더 와닿는 어른들의 로맨스. 로판이 아닌 "진짜 현대"의 사랑은 일상의 디테일이 모든 것을 결정해요.김 비서가 왜 그럴까정경윤현대 로맨스의 가장 유명한 작품. 비서·CEO 클리셰의 정점.사내맞선해화오피스 로맨스의 결정체. 누구나 한 번은 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