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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말 이야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한국 웹소설 시장에는 매일 수천 권의 새 작품이 쏟아져요.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리디·문피아·조아라 — 플랫폼은 흩어져 있고, 별점·리뷰는 광고 글에 묻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정작 사용자가 가장 많이 의지하는 건 다른 독자의 추천이에요. 트친의 한 줄 후기, 디시 노벨정원의 추천글,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준 시리즈 — 그 한 사람의 진짜 취향이 가장 정확한 안내가 되니까요.

서말은 그 추천을 큐레이션 시리즈로 꿰는 곳이에요. 좋아하는 작품을 한 줄에 모아 시리즈로 만들면, 다른 독자에게 다음 책의 이정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추천이 클릭·구매로 이어지면 어필리에이트 수익의 70% 가 큐레이터에게 적립금으로 돌아옵니다. 내 취향이 곧 보상이 되는 흐름. 이게 서말의 정수입니다.

서말의 약속

  • ·광고와 알고리즘 분리. 어필리에이트 링크는 명시적으로 표기하고, 추천 알고리즘과는 시각적·구조적으로 분리합니다.
  • ·큐레이터 우대. 발생한 어필리에이트 수익의 70% 는 큐레이터에게. 운영비는 30% 만 가져갑니다.
  • ·락인은 만들되 가두지 않는다. 회원은 언제든 본인의 별점·감상문·시리즈·적립금 데이터를 CSV로 export 받을 수 있습니다.
  • ·투명성. 분배 정책·정산 주기·환금 정책을 모두 공개합니다.

서말은 한 명의 웹소설 독자가 시작한 1인 프로젝트입니다. 한국 웹소설 생태계의 추천 동선이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를 체감하면서, 큐레이터에게도 가치가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

현재는 운영자 계정이 직접 큐레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활동하고 싶다면 hello@seomal.page 로 연락주세요.

첫 시리즈를 만들어보세요

좋아하는 작품 5권만 골라 한 줄에 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