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 첫 화부터 박는 직진남. 빙빙 돌리지 않는 그 솔직함이 답답한 일상에 시원한 사이다처럼 작용해요. 여주가 마음을 돌릴 시간조차 주지 않는 그 추진력.어느 날 갑자기 백작가 영애가 됐어요원작자 미상남주의 직진이 작품 전체의 동력.막내황녀님은 오늘도 자식을 모은다윤슬둘러싼 인물들의 직진적 사랑이 가족 관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