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복수의 여왕"은 제목부터 여주인공의 강렬한 복수심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네 목을 잘라 칼란데의 폭군에게 바치려고 해"라는 대사에서 이미 엄청난 서사가 느껴지지 않나요? 악녀가 되기로 결심한 여주가 하나씩 모든 걸 되찾아가는 과정이 진짜 짜릿하고 통쾌했어요.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은 아기 여주인공이 등장하는 로판이라길래 바로 클릭해 봤어요. 아기가 예언을 한다는 설정이 너무 귀엽고 신선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완결작이라 주말에 정주행하기 딱 좋을 것 같아서 찜해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