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화 완결, #NOVEL, #로맨스, #후회남, #재벌, #상처녀, #외유내강, 줄거리: “저 어린애와 결혼을 한다?” 태주는 7살 어린 윤슬에게 청혼했다. 이유는 단 하나, 제 등에 칼을 꽂은 숙부 천교영을 엿 먹이기 위하여. “결혼 선물 기대하겠습니다, 숙부. 와이프에게 주셔도 무방합니다. 꽤나 가까운 사이였다고 들었으니.” 숙부가 아끼던 제자이자 마음에 둔 여자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기한은 1년. 진짜 부부처럼 지내는 거야. 당연히, 밤에도.” “좋아요. 받아들일게..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