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갓 작품소개: 신의 거처가 위험 구역으로 지정된 도쿄. 모습을 감춘 친구를 찾아 위험 구역 안쪽을 들여다보던 소녀 와카. 그녀에게는 ‘무언가’가 깃들어있다. 그것은 파멸로 이끄는 방아쇠일까, 세계를 구할 무기일까. 와카는 외친다. “나는 신을 용서하지 않아”. 《아수담(亞獸譚)》의 에노 스미가 그린 혼신의 문제작, 드디어 시동──. © Sumi ENO/SHOGAKUKAN...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