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 화 완결, #NOVEL, #로맨스, 줄거리: *본 작품은 米团开花 작가의 <夫君清心寡欲,我却连生三胎>을 번역한 작품입니다. (옮긴이: 박승범) "솔직히 말하겠소. 난 천엄(天閹: 선천적인 고자)이오." 전생에 뼈 빠지게 일하다가 과로사한 월급쟁이 노진진. 눈을 떠 보니 죽기 직전 읽었던 소설 속으로 빙의해 버렸다?! 그런데 하필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 부지이의 부인으로 빙의할 게 뭐란 말인가? 이제 그녀 앞에 놓인 선택지는 두 가지. 소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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