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상어 · 전체연령
Seomal 별점
0(0)
내 별점
일천암제(一千暗帝) 남궁휘.가문에서 쫓겨나 평생을 살수로 구르며 '천한 노새'라 손가락질받다가 불타죽었다.죽음의 문턱에서야 알았다.내 전신에 박혀 있던 수백 개의 금침.그것이 '천살(天殺)의 재'를 봉인하기 위한 가문의 공작이었음을.눈을 뜨니, 다시금 손가락질 받던 그 시절.이번엔 달라. 나만큼은 날 포기 안해.날 짓밟았던 모든 놈들ㅡ.“이번엔 네놈들이 참아.”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