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 화 완결, #NOVEL, #로맨스, 줄거리: ※이 작품은 약상사(若相姒) 작가의 《华姝》(옮긴이: 바늘)를 번역한 작품입니다. 선제와 현 황제를 보필했던 효경황태후(孝敬皇太后) 고연령(顧硯齡). 그녀는 분명 배신과 악의, 흉계가 난무했던 파란만장한 삶을 뒤로하고 숨을 거두었다. 하지만 다시 눈을 떠 보니, 놀랍게도 열두 살로 돌아오고 말았다. 열두 살의 그녀는 잔혹했던 남편과 혼인하기 전이었고, 또 음흉한 이방의 덫에 걸려들어 앞날이 창창했던 그녀의 대방 식구들을 잃기 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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