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악역 영애인 부인 관찰 기록. 작품소개: 자칭 '악역 영애'였던 바티아와 결혼한 왕태자 세실. 즐거운 신혼 생활을 보내던 중, 바티아의 친구인 리소나 왕녀로부터 결혼식 프로듀스 의뢰가 들어온다. 의욕이 넘치는 바티아를 도우며 시헤르비 왕국으로 향하는데, 어째 바티아의 상태가 이상하다. 그러더니 바티아가 갑자기 "저, 리소나 님을 위해 '대리 악역 영애'가 되겠어요!!"라고 선언하는데…?!...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