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윤 (34)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미남공, 집착공, 계략공 윤하진 (34) 대형 카페 사장 미남수, 짝사랑수 * 15년 단 한 번도 말하지 못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15년을 살았습니다. 버텼고 눌렀고 감췄습니다. 영원할 줄 알았던, 어쩌면 찬란할 줄 알았던 그 계절의 끝은 아주 평범한 하루 아무렇지 않게 조용히 찾아왔습니다. 미계약작 haerendit@naver.com 표지 미리캔버스 #짝사랑 #첫사랑 #일상물 #현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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