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화 완결, #NOVEL, #로맨스, 줄거리: *본 작품은 雪中回眸 작가의 <春意闹>을 번역한 작품입니다. (옮긴이: 문원익) 장교교는 이 혼사에 무척 만족했다. 이번 생은 평생을 빈둥거리며 유유자적 살고 싶었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량 진왕부 육노야는 육품 하급 관리의 서녀에게 상당히 좋은 혼인 상대였다. 마찬가지로 정쟁에는 조금도 발을 들이고 싶어하지 않아 한다는 점에서! 그러나 황제와 황태자가 모두 세상을 떠나고 시아버지인 진왕이 황위에 오름으로써 평화로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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