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화 완결, #NOVEL, #로맨스, #나이차커플, #전문직로맨스, #친구오빠, #첫사랑, #능력남, 줄거리: “어디서 저런 덜 떨어진 걸 주워 왔어.” 법조계의 다이아 수저. 차진헌을 사수로 다시 만났을 때까지만 해도 나원은 괜찮았다. 비록 남자 친구의 바람 현장을 그에게 들켰어도. 그런데. [언제까지 어린애처럼 징징댈래. 송나원, 넌 자존심도 없어?] 너는 친구의 동생일 뿐이라던, 나를 성가셔하고 한심해했던 그 남자가. “지금부터 딱 두 달만 만나 줄게.” 술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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