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화 완결, #NOVEL, #로맨스, #메디컬, #교수님, #뇌섹남, #로맨틱코미디, #쾌활발랄녀, 줄거리: YJ 외과 레지던트 1년 차 한봄. 야성미 넘치는 맞선남의 모습에 움찔했지만 계획대로 거절을 전한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가려는 그때. 봄은 호텔에서 쓰러지는 사람을 목격하고 맞선남과 함께 구하게 되는데. *** 흉부 압박은 긴박한 시간 속에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맞선남의 이마에서 땀이 뚝뚝 떨어졌다. 팽팽하게 당겨진 셔츠 밖으로 융기한 근육들이 터져 나올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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