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기둥서방 하나 군은 죽고 싶어 해 작품소개: "날 키워주겠다고 했으면서 벌써 버리는 거야?"매일 일에 지쳐 있는 사회인 2년 차 요시노 카에데. 인생 최악의 어느 날, 만취한 카에데가 달이 아름다운 밤에 주운 것은 까맣고, 복슬복슬하고, 따뜻한······ 검은 고양이 같은 남자였다?! 돌아갈 집이 없는 '하나 군'과 기간 한정으로 같이 살게 되면서 누군가와 함께 사는 따뜻함을 알아가는 카에데. 그러던...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