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36(일일삼삼육) 작품소개: 백구긴 생머리, 하얀 원피스, 첫사랑.그 아련한 조합에 그는 기절하고 말았다.한 번쯤 보고팠던 사람이라서가 아니라빗속에서 나타난 희끄무레한 그녀가귀신인 줄 알았기 때문에.백사웃었던, 울 수 있는, 안전한.그 유일한 곳으로 결국 돌아오고 말았다.아무것도 묻지 않으면서도은근한 열기를 숨기지 못하는 그 눈빛이어쩌면 그리웠기 때문에.백구 X 백사“나 어린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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