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화 완결, #NOVEL, #로맨스, #소유욕/집착, #후회남, #피폐물, #다정남, #상처녀, 줄거리: 한제원을 사랑해서 결혼했다. 그 한 문장이 이연서의 전부였는데. ‘딸을 시집보내는 게 아니라 인신 공양이라도 하신 겁니까?’ 아버지가 돈을 요구한 그날 이후 제원은 달라졌다. 마치 닿을 수 없는 사람처럼. 간절한 바람에도 답하지 않고 아이의 일에도 남처럼 반응하면서 ‘이혼은 없어. 네 뱃속에 있는 애 아빠는 나야. 연서야.’ 사랑하는 것도 아니면서, 보내주지도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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