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화 완결, #NOVEL, #로판, #소유욕/집착, #신분차이, #후회남, #상처녀, #권선징악, 줄거리: 정말이지 종잡을 수 없는 남자였다. 한때는 긍지 있는 후작가 영애였으나, 이제는 전부 잃은 마틸다 그레이. 공작가 하녀로 팔려오게 된 그녀 앞에, 위험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녀의 주인. 아름답고 오만한 남자. 바이네르 공작가의 젊은 공작. “왜 이러시냐고 여쭤보면 대답해 주실 건가요?” “글쎄, 마틸다.” 루시앙 바이네르. 그의 푸른 눈에 자신이 비치는 순간, 마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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