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하고 죽었는데 집착해서 곤란하다 (15세 이용가) 작품소개: “아이오네 페슈아. 불법 약물 사용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체포당했다. 그것도 누명으로.잘못한 것도 없이 감옥에 갇힌 것도 억울하기 짝이 없는데,어느 날부터 이상한 일마저 생기기 시작했다.매일같이 그녀의 꿈을 찾아와 매만지고, 물고, 빨고, 핥아 대는 남자들.그와 동시에 그녀를 덮친 이유 모를 고통까지.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하나였다.“내 몸에 손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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