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화 연재중, #NOVEL, #로판, #공포물/괴담물, #빙의, #구원, #계략남, #걸크러시, 줄거리: 빙의하자마자 월세가 밀려 집에서 쫓겨났다.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뿐인 지지리도 가난한 신세. 결국 나는 숙식이 제공되는 일자리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마침 인력 사무실에 기가 막힌 자리가 나왔잖아? “사실은 호텔에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거든요. 그리고 풀타임 근무라서요.” “와, 요즘 세상에도 그런 사탄 같은 고용주가 있나요?” 어쩐지 이런 꿀보직이 왜 여태 남아 있나 했더니만..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