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록전 · 전체연령
Seomal 별점
0(0)
내 별점
가진 것 없는 재능은 저주와도 같았다.아무것도 없이 홀로 빛을 내뿜던 재능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하잘것없이 사그라들었다.깨진 단전은 한계가 명확했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목숨을 잃었다.'다음에는 무엇을 원하는가.'문득 들려왔던 질문에 이리 답했다."있는 집."눈을 뜨니, 대륙 절반의 부를 거머쥐고 있다는 천금장의 장남이 되었다.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