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화 완결, #NOVEL, #로맨스, #동거, #나이차커플, #오피스로맨스, #직진남, 줄거리: “오빠랑 살아 보자고. 오순도순.” 오빠의 친구이자 나의 첫사랑이었던 박재헌이 8년 만에 돌아왔다. 들뜬 마음이 제 자리를 찾기도 전에 박재헌이 함께 지내자고 제안하는데. “저랑 한집에서 살아도 되겠어요?” “남는 방 있어.” “그게 아니라…… 저 다 컸어요. 열일곱 아니라 스물다섯이라고요.” “아직도 말랑한 게 다 크긴.” 억울했다. 8년이 지나도 어떻게 나만 안달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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