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살던 예쁜 알파가 씹탑 오메가를 만나 예쁨 받고 사랑받는 역클리셰 로맨스 열성인줄 알았던 미인 우성알파X알파인척 하는 미남 오메가 문짝만 한 애X 문짝보다 큰 애 배우공/ 씹탑수/ 공시점/ 떡대수/ 츤데레수/ 짝사랑공/ 후회수/ 배우를 꿈꾸지만, 세간에서 원하는 알파의 이미지와 달리 부드럽고 섬세한 귀공자 같은 외모 때문에 오디션에 탈락하고 간신히 얻은 배역도 빼앗기던 어느 날. 잘생긴 외모, 근육질의 몸, 전신에서 풍기는 압도적인 아우라. 자신이 그리던 이상적인 알파의 모습을 현실에 구현해 놓은 듯한 알파, 설무윤을 만나 그에게 속절없이 끌리게 된다. 아버지와 형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했다가 집에서 쫓겨난 후, 알파와 오메가가 억제제 없이 난잡하게 뒹구는 것으로 유명한 클럽에서 설무윤과 재회한 이호준은 그곳에서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그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 “원하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쩌면 나는 오늘의 일을 평생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 그가 이 제안을 거절한다면 특별한 관계는커녕 두 번 다시 얼굴조차 볼 수 없게 테니까. 원하는 게 있다는 내 말에 그가 그러면 그렇지. 하는 표정을 한다. 내가 돈이라도 달라고 할 줄 아는 눈치였다. 그래서 내 입에서 나온 말이 그의 예상을 완전히 깨 놓았을 거라는 걸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절 대표님의 애인으로 삼아주세요.” “뭐?” 날카롭게 치켜 올라간 그의 눈썹을 보자마자 후회가 밀려왔다. 애인이라니. 내가 생각해도 너무 주제넘은 말이었다. 차라리 개로 삼아달라고 할 걸. 설무윤(수) 193cm 우아한 흑표범 같은 피지컬의 재벌 3세, 알파메일의 전형 같은 미남자지만 사실은 오메가라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자신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못하는 어린애가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하니까 점점 더 귀여운 짓만 하는데 사랑스럽다. #공보다_키크수#입덕부정수 #씹탑수 #츤데레수 #후회수 #절륜수 이호준(공) 188~190cm 연갈색의 머리와 눈동자,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예쁜 눈과 붉고 탐스러운 입술 등 화려하게 예쁜 얼굴이 콤플렉스인 배우 지망생. 옅은 페로몬 향 때문에 베타인척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사실은 극우성 알파. 동경하던 알파의 전형 그 자체인 설무윤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도망공 #열성 알파인줄 알았는데_우성알파공 #초반 자낮공 #은근기존쎄공 #그얼굴로_애정결핍공 문의: 댓글 또는 쪽지 작품명과 소개글,표지 수시로 바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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