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 화 완결, #NOVEL, #로맨스, #순정남, #상처녀, #전문직로맨스, #재벌, #오피스로맨스, 줄거리: 허우대만 멀쩡한 금수저. 경이로운 이목구비와 저렴한 말투. 때리는 걸 본 사람은 없는데, 맞아서 병원에 실려 간 사람은 한 트럭쯤 되더라는 소문만 무성한 백문의 얼굴마담. 윤희대 상무. 불평은 많지만 불만은 없던 희대 앞에 어느 날, 처치 곤란한 인간이 나타났다. 오래전, 육신을 들끓게 하고 마음을 허물어트린 지하 단칸방의 여자아이가. 인생 최초의 오점이자 뼈아픈 실패..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