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화 완결, #NOVEL, #로맨스, #애증, #배덕감, #소유욕/집착, #오피스로맨스, #재벌, 줄거리: “이제 네 역할을 시작할 때가 됐구나.” 겨우 열한 살, 할머니와 함께 살던 희주는 어느 날 갑자기 스위스로 보내졌다. 그리워하던 아버지가 죄인이었고, 죄인이면서 뻔뻔하게 서 회장에게 자신을 부탁한 것을 안 희주는 그때부터 원죄의 삶을 살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서 회장이 희주를 찾아왔다. “미국으로 건너가 내 손자를 도와.” 서권우. 동우 그룹의 차기 후계자 후보. 권우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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