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화 완결, #NOVEL, #로판, #까칠자상남, #상처녀, #계약관계, #순정남, #후회남, 줄거리: “첫날밤 피해자는 나인 것 같은데.” 침실에 들이닥친 신관의 추궁으로 손끝도 스치지 않은 소공작과 결코 원치 않았던 스캔들이 터져 버렸다. 아무도 알지 못하던 시골 백작 영애 엘리오의 이름은 한순간에 황녀의 정혼자를 강제로 덮친 ‘쓰레기 영애’로 신문에 오르내리게 되고. “걱정 마. 정정할 테니까.” “뭐라고요? 뭐라고 정정할 건데요?” “결코 강제가 아니었다.” 문제의 당..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