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다방 (15세 개정판) 작품소개: 바닷가 작은 마을, 해동(海東).유주는 서울에서의 시끄럽고 고통스러웠던 삶을 뒤로한 채매니저였던 은희의 도움을 받아 도망치듯 해동으로 내려온다.부산함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도 볼 수 없는 고즈넉한 마을,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곳에서 조용히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내가 이럴 줄 알았지. 도망가시게?”강산들이란 복병을 만나기 전까지만...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