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화 완결, #NOVEL, #로맨스, 줄거리: 21세기에 19세기적인 계약 결혼. 찬란한 어느 봄날. 도윤이 화정당으로 신부를 고르러 왔다. 후보는 두 명. 완벽한 조건의 정실의 딸. 존재 자체가 흠인 죽은 첩실의 딸. 어차피 서로의 이익을 위한 계약 결혼. 도윤은 굳이 하자 있는 선택을 할 이유는 없었다. 이 결혼에 아무 관심 없어 보이던 첩실의 딸, 윤서하가 먼저 그에게 다가왔다. “저랑 해요.” “뭘?” “결혼이요.” “하?” 원래라면 무시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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