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화 완결, #NOVEL, #로맨스, #까칠자상남, #로맨틱코미디, #오피스로맨스, #재벌, #친구에서연인, 줄거리: UY 그룹 적자의 눈에 들어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 온 이설. 인턴 때부터 모시던 제 상사가 사라졌다. 그 새끼가 올 거라는 말을 유언처럼 남기고서. 갑자기 불어닥친 혼란에 적응하기도 전에 제 밥그릇을 발로 차 버린 새 상사가 나타나는데. “강태하입니다.” 다른 사람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무심한 말투와 더 다른 설명이 필요하냐는 듯한 오만한 태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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