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을 동경해 무림전생의 소원을 술김에 정체불명의 손에 빈 선우.검 한 자루 차고 절세 고수 협객이 되어 불의를 벌하고 벗을 사귀는 낭만을 꿈꿨다.그대로 페라리에 치여 죽고 나니 무림에 태어나기는 했는데, 황실의 막내황자였다.영약. 비급. 돈. 수틀리면 동원가능한 군대. 전부 한가득.오히려 좋은 듯도?실전 무공, 구파 무공, 아무거나 다 익히고 강호의 악인들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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