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작품소개: <1, 2권>“그래피티를 좀 그려 줘야겠어.”“그게 무슨 엿같은,”“무슨 엿인지는 나도 잘 몰라. 심부름하는 입장이라.”투자은행 직원처럼 수트를 빼입은 남자가 나타났을 때부터 이상하단 생각은 했지만상황은 감조차 잡히지 않는 방향으로 전개 중이다.“거절하면?”“안 될 거야. 심부름시키신 분이, 성정이 좀 모질어서.”20세기말 뉴욕. NYPD가 가장 잡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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