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화 완결, #NOVEL, #로맨스, #계약관계, #순정남, #까칠자상남, #소유욕/집착, #츤데레남주, 줄거리: 이런 상상은 해 본 적이 없었다. “겁먹긴.” “누가 겁을….” 피식피식 웃는 주혁을 보며 사납지 않게 눈을 흘기던 라희는 토라진 듯 그의 허리에 두른 손을 빼냈다. 그러나 주혁의 단단한 팔을 뿌리칠 수는 없었다. “겁먹지 마. 네 명령 한 번이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 알잖아.” 주혁이 그녀의 귓가에 간지럽게 속삭였다. 라희의 얼굴이 화악, 붉어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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