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화 완결, #NOVEL, #로판, #갑을관계, #강한여주, #상처녀, #여주판타지, #계략녀, 줄거리: “왕이시여…….” “당신에게 마음을 바치지 않은 것이, 몸을 내어주지 않은 것이,” “정녕, 죽어 마땅한 반역이었단 말입니까!” “그래. 너를 낳은 네 부모의 죄가 참으로 크군. 그것이 왕국에 대한 명백한 반역이었다.” 세잔느 라브리엘의 거부로 가문은 몰락했고, 그녀는 노예로 전락했다. 노예장에서 그녀를 사들인 이는 라브리엘 가문을 경멸하던 몽타르 공작, 카르테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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