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화 완결, #NOVEL, #로맨스, #오래된연인, #순정남, #동거, #걸크러시, #소유욕/집착, 줄거리: “구를 준비 됐어. 나 벌 받아야 될 타이밍이잖아.” 7년 만에 기현세, 그 녀석이 나타났다. 녀석을 기억하는 해나의 모든 세포가 열렬하게 분노했다. “너 같은 쓰레기는 지구 세 바퀴를 굴러도 인간 안 돼.” 녀석이 씨익 웃었다. “세 바퀴만 굴릴 작정이었어? 강해나 많이 물러졌네. 오십 바퀴는 구를 작정이었는데.” 이 자식이 또 사람을 가지고 놀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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