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방울은 제가 가져갑니다! 작품소개: 어릴 적 부모에게 버려져 할머니의 손에 큰 ‘시골 청년’ 서은봄이 어른들의 손에 이용당해 원치 않게 입양 갈 뻔한 ‘4살 아이’를 중간에서 가로채고 강원도로 함께 도망간다.새롭게 지은 아이의 이름은 서여울. 은하건설 측에서 각박하게 자란 서여울은 낯선 시골 생활에 적응하며 어린아이다운 생을 찾아가고, 서은봄 또한 아이의 존재로 외로움을 달래며 살아간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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