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마을 최약체 작품소개: 작은 산골에서 평생을 자란 평범한 소년 강유.약관의 나이를 맞아 난생처음 마을 밖을 나선다.그런데 배웅을 마친 마을 사람들의 정체가 뭔가 수상하다?"아니! 밥 짓는 물을 극양지기로 끓여!?""새참 챙기는 노파가 초상비를!?""이기어검으로 가지치기!?"허공을 나는 검을 보며 청년이 입을 벙긋댔다."뭐, 뭡니까, 대체 이 마을.""장백동."때마침 낡은 이정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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