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화 완결, #NOVEL, #로맨스, #메디컬, #로맨틱코미디, #소유욕/집착, #능력남, #다정녀, 줄거리: “……저 새끼가 왜 여기에.” 찰거머리 같은 쌍둥이 오빠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로 도망친 정윤. 이제 꽃길만 걸으며 새 인생 한번 누려보나 했더니 국내 최고의 명운 대학병원에 인턴으로 출근한 첫날, 악마 같은 오빠 놈 이지한과 마주친다. 고된 서울살이, 악명 높은 흉부외과. 다 좋다 이거야! 저 구미호 오빠 놈만 단칼에 처단해준다면 못 할 것도 없다! 간이고 ..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