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플 · 전체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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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배신으로 요리사의 길을 포기했던 한지구는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언으로 낡은 반찬 가게를 물려받는다.인생의 꿈, 평범한 백수가 되나 했더니…‘이제 돌이킬 수 없다냥! 백수는 무슨, 반찬 팔아서 선업 쌓아라냥!’#알고보니_신들의맛집 #말하는고양이(?)_해태의_먹방 #왜_신들이_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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