뇩뇩 · 전체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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뇩뇩 - 뇩뇩 - “강한수 씨, 서명하세요. 우린 이제 남이니까.” 7년 동안 노가다 판을 전전하며 아내를 대기업 대리로 만들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차가운 법원 복도의 공기와 낯선 남자의 향수 냄새뿐. “당신 얼굴만 봐도 마이너스 파란 불이 떠오르는 것 같아서 토 나와. 제발 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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