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접을 수밖에 없었던 배우의 꿈. 죽기 직전에서야 난 내 꿈에 솔직해질 수 있었다.“유성아, 깼니? 엄마가 사과 깎아 왔어. 이거 먹고 빨리 낫자.”세상에 도전 못 할 일은 키즈모델 빼고 없다던데, 나 이제 키즈모델도 할 수 있다! 어릴 때로 돌아왔으니 이번 생엔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을 거야!‘근데 저 까맣게 보이는 거 진짜 내 착각이겠지?’눈앞에 이상한 기운들이 보인다.[다시 한번 아역부터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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