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을 가정부로 들여 버렸다 작품소개: 흉흉한 소문 탓에 아무도 일하러 오지 않는 저택의 관리자가 되어 버렸다.집안일에 재능이 없던 나는 결벽증 유령에게 시달리다 신문에 가정부 구인 공고를 냈다.그리고 유일하게 찾아온 미남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고용했는데…….“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이력서.”「이름 - 단테 반 다이크*주요 경력전) 마도특수군 지휘사령관*입사 포부와 앞으로의 계획부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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