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화 완결, #NOVEL, #로판, #계약관계, #순정남, #걸크러시, #소유욕/집착, #강한여주, 줄거리: 대귀족 헤르몬트 공작가의 가주이자 로스트리아 영해를 수호하는 젊은 제독, 비토르 헤르몬트가 엘리시아 저택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남장을 한 채 저택의 사냥터지기 노릇을 하고 있던 로이는, 새로 온 주인이 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피하려 하지만. “음, 그래…. 꼭 여자여야 할 필요는 없지.” 못 알아봐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내 애인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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