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작품소개: 살아 있는 한, 다음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 어떤 시공간에서 살든 삶은 아주 감사한 일이다! 현대에서 불치병으로 생을 마친 의사 강훤(江萱), 그녀는 중의학과 서양의학을 두루 섭렵한 뛰어난 의사였다. 다른 사람을 치료하고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는다. 숨이 멎었다가 다시 눈을 떴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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