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크롬 루머 작품소개: 통칭 예쓰(예쁜 쓰레기).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에 있다는 소문이 도는답도 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실상은 전혀 달라 쓰레기는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었던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해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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