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 화 완결, #NOVEL, #로맨스, #복수물, #능력녀, #능글남, #삼각관계, #외유내강, 줄거리: *이 작품은 其君折枝 작가의 소설 首輔大人寵妻日常(2018)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지이본) “이번 생엔 물건처럼 버려지지도, 무력하게 짓밟히지도 않을 거야.” 연경성의 가장 고귀한 꽃, 부풍군주 곽영의. 정혼자 유여안에게 배신당한 그녀는 버려지듯 이회근과 혼인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당대 수보이자 남편인 이회근이 갑작스러운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자, 기다렸다는 ..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