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집에서 도망치고 싶은 내가 어쩌다가 동경하던 대마법사님을 사버렸더니 작품소개: 대마법사님의 저주를 푸는 것은— 단 한번의 사랑이었다.여동생 대신 변태 후작에게 시집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지젤은 집에서 도망칠 계획을 위해, 자신의 호위를 맡아줄 사람을 사러 노예시장을 방문한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사 버린 것은, 거만한 미소년·엘비스였다...! “내 저주를 풀어줘”라는 그의 부탁에 지젤은 도와주기로 한다. 그러자 그의 몸과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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