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화 완결, #NOVEL, #로맨스, #순정남, #계약관계, #궁정로맨스, 줄거리: “만월의 밤엔 뜨거운 불에 타는 것과 같은 작열통에, 그믐의 밤엔 얼음이 살을 저미는 것과 같은 오한에 시달리게 될 것이오.” 적군이 군홧발로 궁을 짓이기던 밤, 겁화와 같은 불기둥이 치솟던 그 밤, 서우는 동생을 지키기 위해 적의 대장에게 저주의 살을 날렸다. 전쟁의 신이라 불리는 치건조차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끔찍한 고통이 그를 집어삼켰다. 그 격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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