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들의 총아로 살아가는 법』마족과의 전쟁이 시작된 지 어언 3천 년마왕을 토벌한 용사들은 하늘의 별이 되었고수십 번의 삶과 죽음을 겪으며용사들을 도왔던 무명의 조력자는……“응애.”'또다시' 환생했다평화의 시대, 목표는 단 하나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그런데 가호를 받기 위해 의식을 치르려던 순간하늘의 별들이 통째로 쏟아지기 시작했다“수많은 생을 희생한 네게 작은 보상을 해 주고 싶다.”“넌 우리의 소중한 동료니까.”평화로운 삶을 꿈꾸던 조력자, 성좌들의 지독한 사랑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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