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화 완결, #NOVEL, #로맨스, #순정남, #까칠자상남, #오피스로맨스, #재벌, #로맨틱코미디, 줄거리: “나랑 만나 볼래? 눈 돌아가게 잘해 줄게.” 날아가는 새도 잡는다는 태산가家의 금지옥엽이자 고여 있던 왕국에 거친 돌풍을 몰고 온 망나니, 태우경 전무. 탄탄대로를 걷던 그의 앞에 난데없이 한 여자가 나타난다. 13년 전, 그를 대차게 차 버리고 떠나간 매정한 여자아이, 그 윤서안이. “저는 전무님 곁에서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십시오!” 어떻게 해야 케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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