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악녀는 좀비가 되었다 작품소개: 눈을 떠보니 좀비물에 빙의해 있었다.그것도 좀비에게 막 물리기 직전의 순간으로.“아니, 잠깐만!”내가 짜증 좀 내고 트롤 짓을 한 악녀는 맞는데그래도 버리고 가지 마!내 간절한 애원에도 주인공들의 뒷모습은 점점 멀어져 갔다.그리고 결국…콰득!빙의한 지 5분 만에 좀비에게 물려버렸다.* * *“어떻게 무사할 수 있는 거지, 페넬로페?”무사히 돌아온 내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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